사진 너무 예쁘게 잘나왔지요?
엘라서울은 엘르에서 나온 라이프 스타일 매거진인데요, 이번에 엘라서울에서 '서울에 살고 있는 외국인들'을 취재 했는데 거기에 마리도 9명의 외국인들 중 하나로 당당히 잡지에 나왔답니다~~ 
에코팜므의 작가로서 한국에서의 힘든 생활을 잘 적응해 나가고 있는 마리,
이제는 잡지에서 인터뷰 요청이 들어올 정도로 멋지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한국에서 자유롭게 생활하는 다른 외국인들에 비해서 뮈리엘은 다른 사람들의 편견이나 시선
또 경제적인 면에서도 자유롭지 못한것 같아 안타깝기도 했습니다.

그럼 뮈리엘을 비롯한 다른 이주여성들이 한국 사회의 당당한 일원으로 거듭나는 그날까지,
모두들 많이 많이 응원해 주세요:)


 

Posted by 에코팜므 에코팜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