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코팜므 식구들의 새봄 맞이 MT가 있었어요!

2013년 상반기를 에코팜므와 활기차게 보낼 새로운 인턴도 함께했답니다~

 

나비께서 정성스럽게 차려주신 따듯하고 든든한 집밥으로 MT를 시작햇어요~

아아~ 정말 맛있었답니다! ^^

 

 

 

든든하게 배를 채운 뒤에는 요즘 나의 삶과 소망하는 삶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어요. 

 

 

 

쨘~! 에코팜므의 새로운 인턴 린이에요!

린이 요즘 나의 삶에 대해 소개하고 있네요~

 

 

새로운 인턴에게 에코팜므를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어요.

먼저 새로오신 분들이 '내가 생각하는 에코팜므'의 키워드를 적어주시면 

나비, 비디아, 하루가 그에 걸맞는 설명을 문장으로 적는 방식이었어요. 

 

자~ 어떤 말들이 나왔을까요?

 

 

어때요?

여러분이 바라보시는 에코팜므의 모습과 비슷한가요? ^^

 

따듯한 집밥과 서로의 이야기를 듣고 나누며 에코팜므의 새봄 맞이 MT는 훈훈하게 마무리 되었답니다!

새로운 인턴 린의 활약도 기대해주세요~^^

 

 

 

 

 

Posted by 에코팜므 에코팜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