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7월 20일

에코팜므 매장 '우리가게'에서는

난민 어린이 방과후 수업 지원을 위한 바자회 '희망장터'가 열렸습니다.

'희망장터'에 대한 소식도 전해드렸는데요~

 

'희망장터'를 직접 기획한 학생들이 희망장터를 기획하기 까지

그리고 희망장터 후의 후기를 작성해서 에코팜므에 보내주었습니다~

 

토크콘서트<자유를 향한 용기>를 통해 난민의 삶을 배워보는 시간을 갖고

직접 난민가정을 방문하여 아이들과 시간을 보내고 열게된

'희망장터'를 통해 4명의 학생들은 매우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고 합니다.

 

이렇게 난민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그들 또한 우리 사회의 일원이라는 사실을

에코팜므를 통해 많은 이들에게 전하고 싶습니다!

 

4명의 학생들이 직접 느낀 바를 실천했듯이

우리 모두 일상가운데 난민을 위해 행동하는

활동가가 되보는 건 어떨까요?

 

에코팜므는 난민 혹은 이주여성을 위해 직접 행동하는 활동가에게 언제나 열려있답니다.^^

Posted by 에코팜므 에코팜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