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년 에코팜므의 새해 첫 활동은 "콩고여성 미야와 함께하는 에코팜므 프렌치 프리토킹 클래스, <당장 불어>!" 입니다.


세계의 다양한 이슈들에 관한 1) 글을 읽고 2) 토론하며 3) 글쓰기까지!


읽고 말하고 듣고 쓰는 불어 수업이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직접 쓰신 글을 1:1로 개별첨삭도 받을 수 있어요.


말하면서도 이게 맞는지, 쓰면서도 이게 맞는지 확신이 없던 당신!


이번 기회를 통해 불어실력도 쑥, 국제 문제에 대한 이해도도 쑥! 높여보아요~







신청은 여기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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