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kaya by Miyah


“어린시절,가족들과 함께 도시락을 싸서 소풍갔던 곳이 기억납니다.

폭포근처에 자리를 잡고 광과(kwanga)와 카문델레 (kamundele)를 서로 같이 나눠먹곤했지요. 만약 제가 콩고로 다시 돌아갈 수 있다면, 이곳에 아이들을 데려가고 싶어요. 지금의 제 아이들과 같은 나이였던 시절, 제가 가졌던 따뜻한 추억을 똑같이 주고 싶거든요." 


*광과: 카사바를 바나나잎에 싸서 찐 음식 / 카문델레: 꼬치구이 

루카야(lukaya,콩고민주공화국의 수도 킨샤사 근교에 위치한 자연폭포) 


- 고국에다시갈수있다면,아이들에게보여주고싶은것에대해 써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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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여성들의 캘리그라피 작품입니다.
그 동안 연말 전시회, 2016 달력 등 다양한 경로로 만나보셨을 캘리그라피 작품을 판매중에 있습니다. 


처음으로 소개해 드리는 이 작품은 

미야가 그린 루카야는 미야의 어린시절 이야기를 담은 따뜻한 캘리그라피입니다.



작품명: 루카야(Lukaya)

작품가격: 1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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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에코팜므 에코팜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