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에코팜므입니다.


오늘은 저희가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진행중인 펀딩에 대해 알려드리려고 해요. :)



"한국과 아프리카의 활기를 담은 플로라백" 더 자세히 보러 가기 (해피빈 링크)



플로라백이란?

나이지리아 출신 난민여성 플로라의 손길로 만들어진 핸드메이드 패브릭 가방입니다. 

플로라는 에코팜므의 통해 재봉 스킬을 익히고, 에코팜므와 협업하는 당당한 상품 제작자가 되었습니다. 패브릭 가방을 제작할 때 그녀의 이름을 따서 "플로라백"으로 명명하게 되었습니다.


플로라백 제작에 사용되는 패브릭은 미야의 디자인(다양성, 새)을 패턴화 해서 만든 에코팜므만의 천입니다. 당시 미야의 디자인 선생님이었던 반디님의 디자인(축제)도 같이 사용되었습니다.



1. 플로라백: 다양성





2. 플로라백: 새





3. 플로라백: 축제





아래는 플로라백의 구체적인 활용 예시입니다.

가방 안쪽에 여러가지 소품을 넣을수 있는 안주머니가 있고, 밖에 부착되어 있는 주머니는 핸드폰이 쏙 들어가는 사이즈로 제작되었습니다.






플로라가 "플로라백" 외에 패브릭으로 만드는 두 가지 상품이 더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를 참고해 주세요.  



4. 티코스터

패브릭으로 만드는 티코스터입니다. 다양한 패턴으로 만들어 랜덤한 구성으로 보내드립니다.

사이즈는 10cm x 10cm 입니다.




5. 파우치


일반적인 파우치나 물병(500ml)이 쏙 들어가는 사이즈입니다. 

에코팜므의 천으로 제작됩니다.






네이버 해피빈 펀딩 진행상황:





11월 15일에 플로라백 이야기가 네이버 해피빈과 에코팜므 SNS를 통해 처음으로 정식으로 소개되었습니다.


이 포스팅을 장성하는 11월 28일 기준으로는 총 137%의 펀딩이 진행되었고, 남은 기간은 27일입니다. 

최대 200%까지 펀드레이징이 가능할지 계속해서 주시하는 중이니 더 많은 분들의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드립니다.




왜 하는가?


이주여성, 난민여성을 위한 공방 마련을 위해서입니다. 예술교육/직업교육에 집중할수 있는 공간이 생기면, 이주여성들이 더 다양한 시도와 배움을 만끽할수 있을거에요. 이주여성들의 배움과 힐링, 경제적 자립을 위해 꼭 함께해 주세요 :)


더 자세한 문의사항은 네이버펀딩이나, ecofemme.info@gmail.com을 통해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한국과 아프리카의 활기를 담은 플로라백" 더 자세히 보러 가기 (해피빈 링크)



Posted by 에코팜므 에코팜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