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과 어울리는 고운 색 가죽으로 공익법센터 <어필>의 기념품을 제작했어요. 






자야씨와 어기씨의 솜씨가 담긴 핸드메이드 책갈피랍니다.^^ 

 





쨘~ 어떤가요?

어기씨와 자야씨의 솜씨와 고운 색 가죽이 만나 특별한 책갈피가 되었습니다! 


특별한 무언가를 기념하고 싶으실 때, 

몽골 그룹이 만든 핸드메이드 책갈피 어떠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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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팜므가 청마의 해를 맞아 신년맞이 전시회를 준비했어요.

몽골의 대초원은 말들이 달리기 딱 좋은 곳이죠?!

그래서 에코팜므와 함께하는 몽골 이주 여성인 머러씨와 자야씨의 그림으로 

힘찬 새해를 기념하며 전시회를 열었습니다.







몽골 전시회 기획과 진행을 맡은 인턴 심슨과 라빵의 모습이에요.

전시회 오프닝 사회를 보고 있어요.^^







전시 공간은 동교동 삼거리에서 신촌방향으로 가시다보면 만날 수 있는 공정무역 카페인 '카페바인'이에요.

곧 따듯한 봄날이 될 것만 같은 날씨인데 가까이 계신분들 들러주셔서 다양한 말 그림들 감상해보세요. 











오프닝에 참석해주신 분들의 짧은 소감이 담긴 방명록이에요.

에코팜므를 아껴주시는 양희경님도 오셔서 격려의 메시지 남겨주셨어요. 


몽골 그룹 전시회에 오셔서 힘찬 말 그림도 감상하시고 짧은 소감도 남겨주세요~ ^^


기간: 2014. 2. 21~4.20

장소: 카페바인

(서대문구 창천동 503-8 / 070-8759-8432)

문의: 02. 336. 9529 / ecofemme.info@faceb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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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팜므 전시회 소식이에요~^^


에코팜므 협력작가전 세 번째_최순민

"너의 집, 나의 집"





* 작가 노트

나의 집은 평화와 감사가 있는 추억의 박물관. 

My home: The museum of memories filled with gratitude and peace. 


하루해가 지면 돌아가는 곳.

꿈과 땀으로 얼룩진 추억의 박물관을 바라봅니다.   

가족을 위해 오늘도 자신의 능력 이상으로 일을 하고 지하철의

손잡이를 간신히 잡고 있는 ‘아버지’라는 이름이 아름답습니다.

잠을 설친 듯 헝클어진 머리, 피곤한 모습으로 젖먹이 아이를

등에 업고 있는 ‘어머니’라는 이름이 가슴 저리게도 아름답습니다.

엄마로 불리게 하시니 감사하고 조금 부족함을 알고, 

열심히 노력하며 살게 되니 감사하고 

보릿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를 드린 어린아이의 

마음도 알게 되어 감사합니다.

그리고 

내 영혼이 영원히 돌아 갈 아버지의 집이 있어 감사합니다. 


다양한 모습으로 집을 그리는 순간이면 두 손에 사탕을 가득 쥔 

어린아이 같은 행복감을 느낍니다.



기간: 2014.2.11-2014.4.11

장소: 커피레이(한티역 2번 출구, 02.565.2226)

문의: 02.336.9529 / ecofemme.info@facebook.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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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꽁뜨의 새로운 상품!



< 2014 달력 >




이주여성들이 직접 그린 작품들로

이루어진 2014 달력입니다^^





어딘가에 걸어두거나 기대어 놓아도 정말 예뻐요^^

하나의 장식이 되기도 한답니다~




따뜻하고도 포근한 색감으로 이루어진 작품 속 이야기를 

2014 캘린더에서 만나보세요^^

가격: 10, 000원


라꽁뜨 2014 캘린더와 함께 

2014년 행복이 가득하길 바랍니다!



상품문의: 02-336-9529

메일주소: ecofemme.inf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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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새로운 해 맞이는 잘 하셨어요? ^^ 

에코팜므도 한 해의 활동을 돌아보며 우리에게 가까이 있는 크고 작은 감사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어요. 


특별히 한 해 동안 에코팜므와 함께하며 도움의 손길을 주신 분들께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어요.


꾸준하게 에코팜므를 후원해주시는 분들께 드리는 후원자 상, 

언제 어디서나 달려오는 에코팜므의 든든한 지원군 분들께 드리는 협력상,

에코팜므의 이주 여성들을 다양한 문화를 표현하는 디자이너로 지도해주시는 선생님께 드리는 강사상,

그리고 깜짝 감사상으로 한 해의 감사를 표현했어요. 




깜짝 감사상을 받고 계신 '피난처'의 이호택 대표님


***


갑작스러운 눈 소식에 혹시라도 오신다는 분들이 못 오시면 어떡하나 발을 동동 굴리기도 했지만

많은 분들이 찾아 주셔서 풍성한 감사를 나눌 수 있었습니다.

감사의 밤을 찾아주신 모든 분들께 마음을 다해 감사드려요. ^^






이날은 8주 동안 진행됐던 모자이크 아트스쿨의 작은 전시회도 있었어요.





 

 

 

 

길가는 밴드, 가내수공업, 에스뻬랑스도 감사와 축하의 노래를 신나게 불러주셨어요. 


 



많은 분들의 관심과 지지로 2013년 한 해도 에코팜므가 잘 달려올 수 있었습니다.

감사하고 기쁜 마음 함께 나눌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새로운 해에도 에코팜므의 다양한 활동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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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야고보 화백의 에코팜므 후원전시회가 커피레이에서 열립니다. 


"일상적이지만,
관념적이고

그의 이야기지만,
우리 모두의 이야기!"




오프닝 티파티에 오시면, 작가님과 대화하실 수 있습니다. 


*참가신청: 에코팜므 페이스북 메시지, 010.3306.9529(나비)


*커피레이 가는 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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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팜므 감사의 밤 "Merci"에 초대합니다.


2013년을 마무리 지으며 한 해 동안의 감사와 기쁨을 나누기 위해 감사의 밤을 준비했습니다.

언제나 에코팜므의 활동을 지지해주시고 격려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에코팜므의 활동을 공감해주시고 지지해주시는 분들을 직접 뵙고 싶은 마음으로

감사의 밤 "Merci"를 준비했습니다. 


일시: 2013년 12월 12일 목요일 저녁 7시 30분

장소: 시청역 '스페이스 노아'


더불어 <모자이크 아트스쿨> 1기 수료생의 작품 전시회도 있을 예정입니다. 

오셔서 올 해 가을, 첫 걸음을 뗀 <모자이크 아트스쿨>의 다양한 그림들도 감상해보세요.^^ 


한 해 동안의 감사와 기쁨을 서로 나누는 따듯한 시간으로 초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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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장 활동가 모집 >
 
에코팜므 매장 '라꽁뜨'를 함께 꾸려나갈 활동가를 모집합니다 : )
 
근무요일 : 목요일, 금요일, 토요일
근무시간 : 11시 -19시
혜택 : 전 품목 15% 할인, 소정의 활동비 지급, 활동확인서와 강력!! 추천서

 

이 외에도 가장 중요한 에코팜므와의 인연의 끈^^ 이 제공됩니다~

 

유니크한 소품, 공정무역 상품에 관심있는 분들 두 팔 벌려 환영합니다!

 

에코팜므 활동에 관심갖고 살펴보시는 분들~ 바로 지금이 함께할 수 있는 좋은 기회입니다!

많은 관심 그리고 참여 부탁드려요^^

 

자세한 사항은 ecofemme.info@gmail.com 으로 문의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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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4일부터 27일까지 열리는

<대한민국 커피축제> 에코팜므가 함께합니다^^

 

 

 

 

덕수궁 돌담길에 커피향기가 솔솔 풍기기 시작한

10월 24일 목요일부터  27일 일요일까지 

향긋한 커피향기와 함께 에코팜므의 오색빛깔도 함께 뽐내고 있답니다!

 

에코팜므의 상품과 함께 공정무역 및 가죽공예작가의 상품까지

다양한 상품으로 덕수궁 돌담길을 찾아주신 여러분을 맞이 하고 있습니다~

 

24일과 25일 2틀 간의 커피향 듬뿍 머금은

에코팜므 이야기 전해드릴게요:)

 

 

 

 

 커피축제를 맞아 덕수궁 돌담길은 사람들로 북적북적!

많은 분들이 에코팜므 상품에 관심을 가져주셨습니다~

 

유기농 면으로 만든 티셔츠 부터 파우치, 팔찌 등

나들이 나오신 친구분들끼리 어느 것이 더 예쁘냐며 이야기 나누시기도 하고

 

 

 

 

유기농 면화로 만든 어스맨의 스카프가

마음에 드셨는지 한참을 고민하신 분들도 계셨답니다^^

 

 

 

 

에코팜므 부스만의 특별한 이벤트!

몽골 이주여성인 자야씨가 직접 그려주시는 초상화~

 

20여 분의 짧은 시간이 무색할 정도로

실물과 매우 흡사해서

초상화를 부탁하신 분들이 정말 깜! 짝! 놀라셨답니다^^

 

위 사진에서 보이는 2개의 초상화는

바로 에코팜므의 인턴들인데요~

모델이 된 에코팜므 인턴 여우와 꾸미도 자야씨의 초상화에 감동을 받았다고하네요.

특히 여우의 초상화가 정말 실물과 똑같아 모두들 놀랐답니다!

 

 

 

 

보이시나요~?

자야씨 손너머로 보이는 초상화의 세심한 머릿결이~?

 

위 사진의 손님도 초상화가 완성된 후, 정말 흡족해 하셨답니다~

가족에게 보여주고 가족들과 함께 다시 오겠다고 하시며

아쉬운 발걸음을 옮기셨습니다~

 

 

<대한민국 커피축제>에서한 가지 즐거운 소식이 있답니다!

 

바로 에코팜므의 상품 브랜드,

'라꽁뜨'의 첫 상품이 출시되었습니다~

 

 

 

 

오묘한 카키 빛과 와인빛깔의 데일리백이

에코팜므 부스의 새로운 빛깔을 더해주고~

 

데일리 백 뒷면의 유니크함이

에코팜므를 잘 표현해준답니다^^

 

데일리 백의 뒷면이 궁금하신분들은~

27일까지 열리는 <대한민국 커피축제>로 찾아와주세요!

 

 

 

 

 

아프리카의 다채로움을 담은

알록달록 얼룩말 머그와

 

 

 

 

심플하지만 아프키라 패턴이 잘 드러나는

BLACK & WHITE 패턴머그 까지~

에코팜므의 브랜드 '라꽁뜨'는

이주여성의 작품으로 제작된 상품이랍니다~

 

10월 24일부터 27일까지, 4일간 열리는

<대한민국 커피축제> 에코팜므가 여러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나뭇잎들이 서서히 물들어가는 산책하기 좋은 가을날,

덕수궁 돌담길 산책 어떠세요?

 

에코팜므의 새 상품을 가장 먼저 만날 수 있는 곳,

덕수궁 돌담길에서 열리는 <대한민국 커피축제>

많이 많이 놀러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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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자이크 아트스쿨>이 첫 걸음을 내딛었습니다^^

 

이주여성을 위한 디자인 중심학교 <모자이크 아트스쿨>

이주여성을 창의적인 디자이너로 만들기 위한 에코팜므의 첫번째 시도.

오랜 시간 기대하며 준비해온 모자이크 아트스쿨이 첫 걸음을 내딛었습니다!

 

 

<모자이크 아트스쿨의 취지를 소개하는 비디아>

 

10월 4일 금요일, 홍대에서 <내 생애 첫 일러스트> 강좌로

 모자이크 아트스쿨의 첫 시작을 알렸답니다.

시작은 에코팜므 박진숙(나비)대표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모자이크 아트 스쿨의 취지를 소개하고

이주여성 작가의 그림과 강사 및 참가자를 소개하는 시간을 갖었습니다.

 

 

<이주여성작가의 그림을 소개 장면>

 

 

<내 생애 첫 일러스트를 준비하는 참여자 및 강사 이난영(이란)의 모습>

 

자신의 이야기에 집중하며 다양한 방식으로 그림을 그리는

<내 생애 첫 일러스트>

부푼 마음을 안고 시작해봅니다.

 

 

 

10월 8일 화요일, 안산에 위치한 안산글로벌센터에서

 <그리고 싶은 대로, 자유드로잉> 첫번째 만남을 갖었습니다^^

모자이크 아트스쿨의 취지 소개와 이주여성작가의 그림

그리고 강사 허지은(투영)의 자유드로잉 소개로 첫 시간이 시작되었습니다. 

 

 

<자유드로잉 소개하는 강사 허지은(투영)>

 

 

<자유롭게 그림 그릴 준비를 해보아요~>

 

자유로운 드로잉을 통해 회화 감각을 익히고

자유로운 발상과 작품 작업을 통해 자신의 느낌과 생각을 표현하는

<자유 드로잉>

 

 

그림을 통해 나 자신을 만나고 표현해보는 8주간의 시간이

이주여성과 참여하는 모든 참여자에게

의미있는 시간이 되길 바래봅니다:)

 

<모자이크 아트스쿨>의 한 걸음, 한 걸음

많은 응원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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