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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i


안녕하세요 에코팜므 입니다~!! 

이번주 화요일(9/30)에는 비디아의 ♡신.혼.집♡에 집들이(겸 회의♥)를 다녀왔어요~ :)

굉장히 기대되고 설레는 마음의 에코팜므 식구들이었답니다. 흐흐 ~


똑똑


자, 그럼 함께 비디아네 집으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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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아~ ㅠ_ㅠ 

어쩜 음식솜씨가 좋으신지.. 이렇게 많은 음식을 해주셨어요.

샐러드도 색이 너무 곱고, 음식들마저도 신혼집의 느낌을 팍팍 풍기는 

아기자기하고 알록달록한 비주얼이었답니다. :)

특히 팟타이가 너무 맛있었어요-!



응응

이것은 단언컨대 가장 완벽한 후식, 디저트 입니다.

견과류와 메이플시럽을 곁들인 요거트였는데요, 그릇도 이쁘고 맛도 훌륭했답니다.



미야가 가져온 오크라반찬과 구겔호프 ! 


??

여기서 잠깐!

※오크라란?

>토막상식_오크라!



그리고 미야의 숨겨져있던 엄청난 재능을 발견!

미야는 커피를 참 잘 내리는 바리스타였습니다..


에코팜므 식구들 모두 넋을 잃고 ...

미야의 커피 핸드드립 과정을 지켜보았습니다.. 두구두구두구..

역시 전문가의 포스가 엿보입니다! 멋져요 미야 >:0




사진으로만 담기 아쉬운 마음에, 동영상 촬영도 (!)

-Miyah Coffee-

나중에 정말 미야커피 1호점 차려주셨으면 좋겠어요.. 

매일 매일 찾아가게.. ㅜㅜ



모리와 나비가 함께 찰칵-!

두분 왠지모르게 잘어울려요..♡



이유와 모리도 찰칵!!

어째 팟타이접시를 저희가 점령한 듯이 보이는건 오해입니다! 오예!


이렇게 저희는 비디아가 만들어주신 맛있는 음식들과 함께 각자의 한 주간의 삶 이야기도 나누고, 

이번 가을학기<모자이크아트스쿨>에 대한 계획, 또 저희 에코팜므의 새로운 후원프로모션

<미스터리 박스 프로모션 기획>에 대한 기획에 관한 회의를 하였습니다.


또 새로운 한주를 예비하는 보람찬 하루였답니다 :)


+ 집에 초대해주신 비디아! 고마워요~


>이유의 반성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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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에코팜므 입니다 :)

지난 주 화요일! 저희 에코팜므 식구들은 서울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린 

<로저멜로 한국 展-동화의 마법에 홀리다>에 다녀왔어요!



흐흐, :D

저희가 개관시간보다 일찍오는 바람에

입구에서 조금 기다렸지요.

(아, 이 부지런함이란! ^.^)


입구도 굉장히 예쁘게 잘 꾸며져 있었어요! 저 강렬한 색채!



입구 바로 앞에서 단체샷, 찰칵!

왼쪽부터 저희 에코팜므 스텝

미야, 나비, 모리, 비디아, 이유 랍니다!

미야와 모리, 그리고 이유는 이번 9월부터 새로 들어온 식구들이예요~ *_*




미야와 나비가 함께 찰칵!



비디아도 미야랑 한 컷!

(다들 저 뒷배경을 맘에들어했나봐요~, 아니면 미야가 인기쟁이?!)



로저멜로의 그림책들이예요~ 정말 많죠?

로저 멜로는 브라질 출신의 아동 문학가예요. 저 위의 그림책보다 훨씬 많은,

100여편의 그림책의 그림을 그렸고 그 중 20여편은 글과 그림, 모두를 쓰고 그렸다고 합니다!



동화책『이웃 Vizinho, Vizinha』의 한장면을 설치물로 재현한 작품.

중간에 Korea 라는 글자가 있어서 놀랬어요.

로저멜로가 이번 전시에서 한국의 관람객들을 위한 특별한 선물로 제작한 설치물이라고 하네요!





『실 끝에 매달린 주앙(Joao por um fio)』2005

동화책속의 한 장면을 설치물로 재현했다고 하네요.









다시 맨 아래 사진은 로저멜로가 남이섬에서 한국 관람객들을 위해 일러스트레이터 강우현과 함께 제작한 도자기 작품들.


로저멜로


강한 색채와 약간은 익살스럽지만 깊은 이야기가 담겨있는 작품들.


그런 작품들속에서 브라질의 민속적 이야기, 어린이 노동과 같은 사회 문제, 

환상적인 꿈의 세계를 엿볼 수 있었습니다!


정말 좋은 전시를 보고 온 것 같아요.

에코팜므 식구들 모두, 기프트샵에서 각자 맘에들었던 작품 엽서와 포스터를 고르며

 서로 맘에들었던 작품들에 대해 이야기도 나눠보는 행복한 시간이였습니다~ ^.^


p.s. 아래에는 '세상을 바꾸는 시간, 15분'에 나왔던 로저멜로 영상이예요!~

이야기가 있는 이미지의 힘.

한 번 꼭 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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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팜므 식구들의 새봄 맞이 MT가 있었어요!

2013년 상반기를 에코팜므와 활기차게 보낼 새로운 인턴도 함께했답니다~

 

나비께서 정성스럽게 차려주신 따듯하고 든든한 집밥으로 MT를 시작햇어요~

아아~ 정말 맛있었답니다! ^^

 

 

 

든든하게 배를 채운 뒤에는 요즘 나의 삶과 소망하는 삶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서로에 대해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어요. 

 

 

 

쨘~! 에코팜므의 새로운 인턴 린이에요!

린이 요즘 나의 삶에 대해 소개하고 있네요~

 

 

새로운 인턴에게 에코팜므를 소개하는 시간도 가졌어요.

먼저 새로오신 분들이 '내가 생각하는 에코팜므'의 키워드를 적어주시면 

나비, 비디아, 하루가 그에 걸맞는 설명을 문장으로 적는 방식이었어요. 

 

자~ 어떤 말들이 나왔을까요?

 

 

어때요?

여러분이 바라보시는 에코팜므의 모습과 비슷한가요? ^^

 

따듯한 집밥과 서로의 이야기를 듣고 나누며 에코팜므의 새봄 맞이 MT는 훈훈하게 마무리 되었답니다!

새로운 인턴 린의 활약도 기대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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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사다난했던 2011년도 얼마남지 않았네요. 
에코팜므는 일년동안 고마웠던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도 전하고, 특별한 추억도 함께하기위해
조촐한 송년회를 가졌습니다.
장소는 예전 자원활동가이자 후원자이신 '감'의 카페에서 진행되었습니다.
(감 카페 포스팅- http://www.ecofemme.or.kr/174
[##_http://www.ecofemme.or.kr/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26.uf@183CFE464EF3345417B921.jpg%7Cwidth=%22240%22%20height=%22321%22%20alt=%22%22%20filename=%221324556660667.jpg%22%20filemime=%22image/jpeg%22%7C_##]

카페 입구에는 산타인형과 티코스터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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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송년회에는 많은 분들이 오셔서 함께 해주셨습니다.
함께 저녁식사를 하면서 도란도란 얘기를 나눴지요. 
[##_http://www.ecofemme.or.kr/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29.uf@182B5E434EF333A8232CBB.jpg%7Cwidth="400"_##]

저녁 식사가 끝나고 본격적으로 저희가 준비한 재밌는 프로그램을 시작하였습니다.
먼저 나비가 서로서로를 소개시켜주며 훈훈한 분위기를 만들었습니다 ㅎㅎ 


그리고 길가는 밴드가 멋진 공연을 선보였습니다.
감미로운 기타연주와 목소리로 우리모두 노래에 빠져들게 하다가
중간중간 허를 찌르는 유머(!)로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또 마지막 으로 거의 10분에 달하는 기나긴 노래도 들려주었는데요,
담담한 가사덕분에 한편의 이야기를 듣는듯한 느낌이었답니다! 

두번째로는 프레데릭이 잼베를 연주하며 아프리카 노래 3곡을 들려주었습니다.
별다른 악기없이 잼베만 가지고 노래를 불렀을 뿐인데
너무 흥겹고 신이나더라구요.
아프리카 사람들의 긍정적이고 밝은 분위기가 그대로 전해지는 듯 했지요. 

 마지막 행사는 이날의 하이라이트, 자선 경매였습니다.
사전에 애장품을 가져와 달라고 공지를 드렸는데요,
가방, 인형, 책, 식기세트 등등 다양한 애장품을 가지고 오셨습니다.
이날 가장 인기가 많았던 애장품은 책이었는데요, 원가가 15000원인데
치열한 경쟁을 통해 무려 11500원에 낙찰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나비의 애장품인 가방은 처음에는 별 반응이 없다가
나중에 참가자들간의 경쟁에 불이붙어 적지않은 가격에 낙찰되
겨우겨우 나비의 체면을 살릴 수 있었다는 후문입니다ㅎㅎ 

[##_http://www.ecofemme.or.kr/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27.uf@155EEE3E4EF334040383F4.jpg%7Cwidth="163"_##]


사람들의 반응도 무척 열광적이었습니다.
모두들 박수도 치고 사진도 찍고, 큰 호응을 보냈답니다.
(마지막 사진의 멋진 남성분은 감의 남편분이신데, 이날 감을 도와 맛있는 커피를 제공해 주셨답니다)

[##_http://www.ecofemme.or.kr/script/powerEditor/pages/1C%7Ccfile23.uf@162B5E434EF333A7228E79.jpg%7Cwidth=%22400%22%20height=%22326%22%20alt=%22%22%20filename=%22%EA%B4%80%EB%9E%8C.jpg%22%20filemime=%22image/jpeg%22%7C_##]


사실 이날 날씨가 많이 춥고 다른 연말행사와 많이 겹쳐 사람들이
조금밖에 못오지않을까 하는 걱정이 있었는데요,  
굳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다행히 많은 분들이 오셔서 즐기다 가셔서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송년회에 못오신 분들은 사진으로 조금이나마 아쉬움을 달랠 수 있기를 바라며
우리 모두 2011년 유종의 미를 거두고
다가오는 2012년도 힘차게 시작할 수 있기를 기대해봅니다.

2012년에도 에코팜므와 함께 하실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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