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민으로 아이를 키운다는 것' 1화를 보시고 어떤 생각을 하셨나요~?

바로 2화가 궁금하셨다구요?

 

 

 

여러분이 기다리셨던 2화! 에서는

의료 혜택을 받기 힘든 난민가족의 이야기를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

 

 

 

 

아이가 아파 한시라도 빨리 입원해야하는 상황에서

병원은 한국인 보증인이 있어야만 입원을 할 수 있다고 말하고 

또, 의료보험혜택을 받지 못해 입원비만 어마어마하게 나오게 된 난민 가족의 이야기!

 

 

 

 

그들에게 무슨일이 일어났는지

더 들어보고싶으시다구요~?

 

 

 

아래 링크로 가시면 그들의 이야기를 더 자세히 들으실 수 있습니다.

 

2화 링크: https://storyfunding.daum.net/episode/18312

 

 

 

 

 

 

우리는 한 회가 거듭될수록

한국에서 살고 있는 난민들의 어려움을 조금씩 알아가고 있고

이를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자 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3,000,000원을 목표로 2017.3.25지 진행될 것이며

프로젝트로 모인 기금은 난민 여성들을 치유하고

문화적 재능을 발굴하기 위한 미술교육에 쓰일 예정입니다.

 

 

 

 

 

 

난민의 이야기를 듣고 그들이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는데 도움을 주고싶으시다면

소개글 밑에 카카오톡 공유하기 또는 다음앱에서 공유하기를 눌러주세요:)

공유하신 분, 공유를 받으신 분 모두 500원을 후원하실 수 있답니다♡

 

 

 

(추가적으로 더 후원하실 수도 있다는 사실!

더 하고 싶으셨는데 혹.시 모르실까봐 알려드려요>_<)

 

 

 

참여링크:  https://storyfunding.daum.net/project/13156

 

 

 

 

 

 

 

그.럼

 

이렇게 저희가 하고 있는 스토리 펀딩이란 무엇일까요~?

 

 

 

 

 

 

스토리펀딩이란?

 

 

스토리펀딩은

창작자와 후원자를 연결하고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콘텐츠 크라우드펀딩 플랫폼입니다.

여기서 크라우드펀딩 이라는 것은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를 이용해 소규모 후원이나 투자 등의 목적으로

인터넷과 같은 플랫폼을 통해 다수의 개인들로부터 자금을 모으는 행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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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춘도 지나 봄에 한 발짝 가까워졌다고 생각했는데 왜 점점 더 추워지는걸까요?

 

 

여러분의 꽁꽁 얼어붙은 몸과 마음을 녹여 

남은 겨울, 누구보다 따뜻하게 보내시라고

여러분께 따끈한 소식 전해드리러 달려왔습니다

 

 

 

'난민으로 아이를 키운다는 것'이란 주제로 다음 스토리펀딩에서 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사회에서 가장 소외된 이방인인 난민 가정들이 겪는 어려움에 공감하고 응원하는 프로젝트랍니다<3

이 프로젝트를 통해 한국에서 '난민' 신분으로 아이를 키우는 부모들과 태어나보니 '난민'이 된 아이들에게

어떠한 어려움이 있는지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자 합니다!

 

 

 

이 프로젝트는 3,000,000원을 목표로 2017.3.25까지 진행될 것이며 프로젝트로 모인 기금은

난민 여성들을 치유하고 문화적 재능을 발굴하기 위한 미술교육에 쓰일 예정입니다

 

 

 

난민의 이야기를 듣고 그들이 어려움을 극복해 나가는데 도움을 주고싶으시다면

 

소개글 밑에 카카오톡에서 공유하기 또는 다음앱에서 공유하기를 눌러주세요:)

공유하신 분, 공유를 받으신 분 모두 500원을 후원하실 수 있답니다♡

 

(추가적으로 더 후원하실 수도 있다는 사실! 더 하고 싶으셨는데 혹.시 모르실까봐 알려드려요>_<)

 

 

 참여링크: https://storyfunding.daum.net/project/13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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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녕하세요, 여러분~ 2017년 정유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바랍니다 ^^

 

            저희 에코팜므는 2016 연말파티 다함께 즐기는 다즐링 파티에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신 덕분에 

                                        즐겁고 따뜻하게 2016년을 마무리 할 수 있었습니다.

                                           


                     지난 12 28일에 열린 연말파티가 어떻게 진행되었는지 소개드리려고 합니다.

                                    



                 연말파티 시작하기 전, 긴장된 마음으로 파티 준비를 하고 있는 에코팜므 스텝들

                                        






                 예쁘게 테이블 세팅도 해두고, 맛있는 과자와 따뜻한 차도 준비해두었답니다♡






드디어 연말파티 시작!  나비의 환영인사로 파티의 막이 올랐습니다 !





나비는 파티에 참석해주신 한 분, 한 분 돌아가면서 소개했는데요, 

에코팜므에서 스텝으로 일했던 분 등 다양한 분들이 와주셨고, 제주도에서 와주신 분까지 계셨답니다!





신나는 아프리카 음악 공연 덕분에 모두 어깨가 들썩들썩~♩♪♬





간단한 링갈라어 노래인 <Na Ye> 를 같이 불러보기도 했답니다.






신나는 공연 이후, 10분 간 휴식시간을 가졌습니다.


맛있는 쿠키와 빵, 그리고 따뜻한 차를 마음껏 즐기며 쉬는 시간




에코팜므에서 진행하는 모자이크 아트 스쿨에서 탄생한 작품들을 기반으로 만든 


패브릭프레임이 전시된 걸 볼 수 있었습니다.









모자이크 아트 스쿨 작품들을 기반으로 한 에코팜므의 신상품들도 만나볼 수 있었답니다.

패턴백, 파우치, 쿠션커버 그리고 하루를 쓰다 다이어리와 탁상달력까지!

페브릭 프레임도 주문하실 수 있다는 사실!




에코팜므 스텝 비디아가 어떻게 상품들이 탄생하게 되었는지 간단한 소개를 해주었습니다.





뒤이어 미야의 모자이크 아트 스쿨 소개가 있었습니다.

2016 모자이크 아트 스쿨은 학생으로 수업을 듣던 미야가 직접 선생님으로 참여해 더 의미가 컸습니다.




모자이크 아트 스쿨에서 수업을 진행했던 주제들을 가지고 직접 활동을 해보기도 했습니다.

선으로 '행복', '사랑'을 표현해보기 였는데요.

모두들 집중해서 그려주셨습니다^^




각자 자신이 표현했던 그림에 대한 설명을 발표하기도 했습니다.





한 가지 주제지만, 매우 다양한 방법으로 표현이 되었네요! 






2016 모자이크 아트 스쿨에 빠짐없이 참여해준 이주여성 두 분께 수료증을 전달해주었습니다.





뒤이어 두 분의 댄스 공연! 이 이주여성분들은 Ethiopia 전통 의상을 입고 음악에 맞춰 춤을 췄답니다.






에코팜므에서는 난민 아동을 대상으로 아동불어수업을 진행하고 있는데요.

아동불어수업팀인 다이만과 안느 두 분이 이에 대해 소개를 해주셨습니다.





나비의 마무리인사로 2016 연말파티는 막을 내렸습니다. 



            


                   연말파티를 위해 고생해준 에코팜므 스텝들, 이주여성분들, 반디선생님까지!

          다음 연말파티엔 더 많은 분들을 모시고 따뜻한 2017년 연말을 보내고 싶은 에코팜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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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에코팜므 입니다.^^

 

겨울인데도 날씨가 워낙 따뜻해서 겨울인지 긴가민가 했는데,

주말즈음 해서 추워진다고 하네요.

 

겨울은 또 '적당히' 추워야 겨울맛이 나죠?

 

*

*

 

2016 한해는 정말 '다사다난' 했던것 같아요. 

지금도 현재진행형인 일들이 많지만,

올해를 보내며

하루정도는

다같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것 어떨까요?

 

*

*

 

에코팜므에서 그 자리를 마련했습니다-

 

 

 

언제?

 

12월 28일(수), 저녁 7시 30분

 

 

 

어디서?

 

에코팜므 사무실이 있는 서울혁신파크

/서울시 은평구 통일로684 서울혁신파크 1동 미래청 [2층 모두모임방1]

       (3,6호선 불광역 2번출구에서 도보로 5분거리)

 

 

 

무엇을?

 

-2016 한해동안 '모자이크 아트스쿨'을 통해 나온 이주여성들의 캘리그라피 작품 전시

-아프리카 음악 공연

-맛있는 음식과 따뜻한 차 그리고 작은 선물

-정말 따끈따끈한 신상품을 제일 먼저 만나보실 수 있어요.

 

 

 

그리고?

 

참가비 1만원(다과 및 작은선물)/후원자 무료

 

 

*

*

 

추운 겨울

마음도 얼어붙는 요즘

따뜻한 시간 함께 하시겠어요?^^

 

 

모두모두 환영합니다-

기다리고 있을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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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가신청은 아래링크를 클릭클릭-

 

https://goo.gl/forms/zNe9KxGJbWxSd0pG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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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추운 겨울 시국이 어수선한 이때, 안녕하신지 여쭤보기가 쉽지 않은 요즘이네요.
하지만 이러한 때에 더욱 희망의 끈을 놓지 말아야겠죠?

 

 

누구에게나 소중한 하루하루, 그 하루를 담은 2017년 <하루를 쓰다> 프로젝트

 

지난 여름, 에코팜므의 ‘미야’와 ‘미쇼’ 는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기 위해

‘난민’과 ‘홈리스’를 주제로 그림을 그렸어요.

그 작품은 9월과 11월 페이지에서 만나보실 수 있답니다.

그 외에 각 국의 이주민들 등 여러 분야의 364명이 364일을 써주셨어요.

나머지 하루는 어디 갔냐구요? ^^ 나머지 1일인 10월 31일은, 여러분이 채워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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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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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자 있는 자리에서의 소중한 하루하루.
그 하루하루를 "함께 나누며" 살아갈 때, 우리는 서로에게 온기를 느끼지요.
그 온기는 함께 살아가는 이들의 어깨를 펴게 한답니다.

 

에코팜므는 다양한 모습의 다양한 하루를 담은 <하루를 쓰다> 탁상용 캘린더와 다이어리를 통해

우리가 살아가는 이 곳에 문화다양성이 정착되고, 모두에게 공평한 하루가 만들어지기를 소망합니다.

 

2017년 탁상용 캘린더와 다이어리 판매 수익금 전액은,

에코팜므에서 진행하는 이주여성 사업에 사용됩니다.

*

*

내년 캘린더와 다이어리를 아직 구매하지 못하신 분들

지인에게 의미가 담긴 선물을 하고 싶은 분들

우리의 소중한 하루가 이주여성에게도 공평해지길 원하는 분들

우리 사회가 다양한 문화를 존중해주기를 꿈꾸는 분들

상품구입으로 동참하실 수 있습니다^^

 

 

*모든 물품은 아트랩꿈공작소의 지원을 통해 이루어졌습니다.(100세트 한정)

 

아트랩 꿈 공작소는?

다양한 형태로 예술을 이야기하고 문학 미술 음악 사진 등 각 장르와 융합하는 아트실험실입니다.

무엇보다 꿈을 꾸고 그 꿈을 함께 이루어가는 공동체적 삶을 지향합니다.

 

<하루를 쓰다> 프로젝트에 대한 기사

-오마이뉴스 http://star.ohmynews.com/NWS_Web/View/at_pg.aspx?CNTN_CD=A0002234504

-뉴스앤조이 http://www.newsnjoy.or.kr/news/articleView.html?idxno=205316

 

*

*

이제 상품을 소개해야 겠죠?^^

상품을 구입하시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클릭!

https://goo.gl/forms/HP1xNLqsmGfDQC902

 

 

2017 <하루를 쓰다>

탁상용캘린더: 12,000원

다이어리: 15,000원

캘린더+다이어리: 24,000원

 

2개(세트)이상 구매시,

탁상용 캘린더 8,000원

다이어리 10,000원

캘린더+다이어리 세트 구매시, 18,000원

 

(배송비 3,500원 별도)

 

 

*탁상용 캘린더(250*195mm)

 

 

*다이어리(115*180mm)

 

내지도 보여드릴께요.

 

아래는 미야와 미쇼가 그린 그림이 들어간 내지디자인 컷이에요.

 

*

*

<하루를 쓰다>와 함께 한 사람들

*

*

-월을 쓰고 그린 12인-
판화가 이철수
화가 임옥상
캘리그래퍼 강병인, 이상현, 늘봄
가수 홍순관
사진작가 김도태
일러스트레이터 잠산, 밥장
편집디자이너 주성수
에코팜므의 미야와 미쇼

 

-하루를 쓴 364인-
1월: 한국에서 사는 결혼 이주민
2월: 한국인과 이주민의 자녀
3월: 터키인들
4월: 네팔인들
5월: 일본인들
6월: 탈북새터민
7월: 중국인들
8월: 몽골인들
9월: 난민
10월: SNS친구들
11월: 노숙인과 봉사자들
12월: 다양한 문화를 사랑하는 사람들

 

-기쁜 마음으로 참여해주신 분들-
배우 강석우
록밴드 장미여관
중앙일보 회장 홍석현
다문화학교 교장 한미덕
프랑스에서 난민으로 살았던 홍세화
아나운서 김용신
뉴스쇼를 진행하는 피디 김현정
사진기자 권혁재 등
많은 이들이 하루를 나누어 주셨습니다.

*

*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하루를 쓰다> 상품 구입은 아래링크로 GOGO! 클릭클릭!

https://goo.gl/forms/HP1xNLqsmGfDQC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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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가 제법 쌀쌀해졌지요?

책과 어울리는 계절을 맞아 11월 에코팜므의 월례강연을 특별하게 준비했습니다!!

<엄마는 오늘도 소금땅에 물뿌리러 간다> 저자이자 에코팜므의 후원자이신 

최유진님을 모시고 책 속의 이야기, 또 책에 다 담지못한 

소중한 이야기를 듣는 시간을 가지려고 합니다.



11월 4일 오전 11시!

참가비 5천원 (에코팜므 후원자 무료)


불광동으로 이사한 에코팜므의 새로운 보금자리에서 

따뜻한 차와 함께 여러분을 기다릴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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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여러분-

 

갑작스레 불어오는 찬바람에 이제 적응이 조금 되셨는지요.

 

큰 일교차에 감기 조심하시고,

 

마음 따뜻한 소식 하나 전할까 합니다.

 

*

*

에코팜므의 '미야&미쇼'가 [하루를 쓰다] 프로젝트에 참여했어요.

 

지난 여름, 고심하며 창작의 혼을 불태워 완성한 작품을 [하루를 쓰다] 작가님께 전달했고, 이제 조만간!!! 여러 모양으로 여러분 앞에 나오게 될 예정이랍니다.

 

*

*

그런데-!!

 

크라우드 펀딩 목표치에 도달해야 여러모양의 [하루를 쓰다] 제작물을 만나볼 수 있다는 사실!!!

 

아래의 링크를 따라가신 다음, [하루를 쓰다] 프로젝트에 참여해보아요.

 

모두에게 공평한 하루, 그 하루를 쓴 여러 모습의 사람들...

 

10월 31일은 여러분이 쓰실 수 있습니다.^^

 

*

*

찬바람이 싸늘한 계절,

 

따뜻한 마음으로 이겨내자구요!!!~

 

[하루를 쓰다] 프로젝트에 참여하시려면, 아래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GoGO~~~

 

https://www.wadiz.kr/web/m/campaign/detail/10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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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밤 낭독회>는 참여인원이 적어 안타깝게 취소되었습니다.

다음번에 더 멋진 이벤트로 돌아올께요!!

감사합니다(_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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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아하는 인생구절 하나
사랑하는 인생음악 하나


10월 7일 저녁, 함께 공유하는 시간 가져요.
소담스런 다과와
정감있는 나눔으로
서늘한 가을밤을
함께 누려보아요.



참여신청은 아래 링크 클릭!
https://goo.gl/forms/BxWltLQXOAF5qyks2


*가을밤 모임장소:

에코팜므/서울시 은평구 통일로684 서울혁신파크 미래청 314호 
(3호선 불광역 부근)




*바자회를 위해 잠자는 책 깨우기! 
늦지 않았습니다. 모리에게 연락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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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팔아 가르치자>


안녕하세요. 에코팜므입니다.


지난 여름 1차로 책 나눔 요청을 드렸었지요?

너무나도 더웠던 여름을 보내고 조금 더 책을 모아 

선선한 이 가을 책 바자회를 열어보려고 합니다.


내게 너무나도 감동을 주었던 책이지만 

지금 책장에서 조용히 자고 있지는 않은지요?


감동과 지혜를 나누고,

이주여성들의 교육에 필요한 기금을 마련할 수 있도록

잠 든 책들을 깨워 

보내주시겠어요?^^



*참여기간(일정수정 9.26 기준):

책수집 9.22-9.30

바자회 10.4-7

(사무실 오픈시간 오후 1-5시)

바자회의 마지막 날인 10월 7일 저녁,

서로의 감동구절을 공유하는 시간 [가을밤 낭독회] 



*참여방법:

1. 잠든 책을 깨워 보낸다.(최근 2년내 구입한 책으로 부탁드려요~)

2. 바자회 기간동안 에코팜므 사무실을 방문해 책을 구입한다.

3. 책도 보내고, 낭독회에 참여하여 정겨운 시간을 보내면서 책을 구입한다.:)



*에코팜므 주소:

서울시 은평구 통일로684 서울혁신파크 1동 미래청 314호, 에코팜므

(발송 전 담당자 모리에게 메세지 한번 부탁드려요:)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0

 

 

※기증받은 책의 판매수익금은 모두 이주여성 문화예술직업교육 프로그램인

'모자이크 아트스쿨'을 위해 사용됩니다.

책 기증에 참여하신 분들 중 세분을 추첨하여 작은 선물을 드릴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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