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민 지원 NGO'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1.05.20 공정무역의 날 행사
  2. 2011.05.17 컬러 하트-에코팜므
  3. 2011.05.09 에코팜므 뉴스레터 4호가 나왔어요~
  4. 2011.01.29 후원자 티파티 (3)

5월 18일날 공정무역의 날 행사가 덕수궁 돌담길에서 진행 되었습니다.
 마침 날씨도 쾌청하고 공정무역의 날을 기념하여 좋은 봄날이였습니다.

덕분에 나들이 나온 사람들도 많았고 남녀노소 많은 분들이 다녀 가셨습니다. 

공정무역의 날을 알리는 현수막. 로고가 참 아름답습니다. ^^

쨔잔! 셈크래프트의 비누와 아프리카 소품 그리고 일러스트 카드가 보이네요.
이렇게 앞쪽에는 판매 부스가 마련 되어 있고요. 


이렇게 뒤쪽에는 워크샾 부스가 마련 되어 있었습니다. 

저와 자원봉사자분 그리고 밀드레드. 
아주 아주 짧은 영어로 대화를 시도하고 있습니다. -ㅁ-ㅋ

테이블보 그리기
 나만의 에코백 그리기 + 부채 그리기 등이 워크샾으로 함께 진행 되었어요.

 서울외국인노동자센터 공정무역사업단 트립티에서 나왔네요. 
많은 공정무역과 사회적기업 관련 하여 많은 곳에서 나왔습니다.  

이곳은 전체적인 컬러가 너무 아름다운 핑크색이 떠오르는 피스커피였고요.

이쪽은 공정여행 관련한 단체들이 보이네요.

페어트레이드 코리아 그루를 빼놓으면 섭섭하지요~!

다시 에코팜므 부스에 돌아오니 많은 사람들이 구경해주셨습니다. 몰려드는 사람에 나비의 행복한 비명 소리 들리나요? ^.^


흑흑 아이 너무 귀엽습니다 ㅠ.ㅠ

잠시 오프닝 행사로 ABBA의 I have a dream 이란 곡을 함께 불렀습니다.

립씽크 하고 계시는 나비!!

막간을 이용한 블레즈의 젬배 강습
블레즈의 젬배 공연과 함께 행사가 절정에 다다랐습니다. 

어디에서도 할 수 없는 플로랑스의 아프리칸 머리땋기입니다. 

비디아의 환한 미소

아프리카 머리 땋기를 하는 귀여운 소녀.
"웃어봐" 하니 쌩끗 이런 미소를 날려주셨습니다 ㅠ.ㅠ ㅋ

 나비, 비디아, 블레즈, 플로랑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자원봉사자 두 분!! 이분들의 도움이 없었다면 무사히 마치지 못했을거란 생각에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에코팜므에 오시면 언제든지 맛있는 밥을 대접해 드리겠습니다. ^.^
 그리고 소벤의 S인턴, C매너저님, Y매니저님에게도 정말 감사드리며 들러주신 코알라 유네스코브릿지 사업단 분들과 그외의 모든 분들의 관심과 지지에 큰 행사를 이렇게 잘 마치게 되었습니다.
  

 사진 출처 : 황희주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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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 해상 사보 5월호에 에코팜므가 인터뷰 되었어요 ^^


110506 한우리 컬러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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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팜므의 따끈 따끈한 4번째 뉴스레터입니다. 
비디아의 솜씨는 역시 최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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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코팜므 티파티

 

 에코팜므 티파티 행사가 무사히 끝났습니다.

처음 치루는 행사여서 잘 될까라는 걱정과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는 기대감이 교차하였습니다

그렇지만 매서운 추위에도 많은 분들이 참석해주셔서
후원자 모임이 무사히 끝났습니다.

공덕역 4번 출구의 성영태 커피하우스에서 뮈리엘과 뮈쇼의 작품이 전시 되고 있었습니다.
에코팜므 티파티를 위한 자리
금요일에 들어온 신상! 제품들을 정리하고 계신 나비
티파티를 준비하고 계신 봄볕과 화사한 복장으로 나오신 비디아
곳곳에 에코팜므 작가들의 그림들이 전시 되어 있었습니다.
자기소개가 아닌 친구소개!

독특하게 자신이 아닌 옆사람을 소개해주는 방식으로 진행되었는데요.

시작은 아직 고3이지만 에코팜므의 활동에 관심을 가지고 참석해주신 학생분이였습니다.

아름다운 얼굴만큼이나 고운 마음씨를 가지고 계셔서 훈훈하게 친구소개가 시작 되었습니다.

‘대왕’으로 불리우시는 분?! 환하게 웃는 모습이 아름다우신 분이였습니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 친구 소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코알라가 호주에서 학대 받고 있는 사실을 알고 계신가요?!? -_-

무슨 말이냐고요? 직접 코알라에게 문의해보세요 ㅋㅋ

저의 사수이신 “빈” 함께 사진을 찍었어요.
따도남 컨셉입니다. “
뜻한 자” ^^;

친구소개가 끝나고 오늘 모임의 하이라이트.

뮈리엘과 미쇼가 자신들이 그린 그림에 대해서 설명 해주는 시간이였습니다.

그 중 가장 기억에 남는 설명은 다음과 같은데요.

그림속의 여인이 웃고 있는 이유는 아이들을 생각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림속의 여인과 동일하게 현실속의 뮈리엘과 미쇼도 아이들 덕분에 힘을 낼 수 있는

원동력이자 희망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이 아이들이 한국사회에서 편견없이 자라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야겠다라는 마음을 가지게 되었는데요.

이러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에코팜므도 끊임없이 노력할거랍니다. ^^;

백번의 생각보다

열번의 계획보다

한번의 따뜻한 포옹이 때로는 문제를 해결 할 수 있는 가장 손쉽고 확실한
방법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눈을 감아 버린 빈! ㅋㅋ

함께 할 수 있어서 즐거웠던 시간이였습니다.

Photo & written by 달빛중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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