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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TS ▪ 문화다양성상품

모로코 풍경: 입생로랑이 사랑한 마조렐 공원

by 에코팜므 2020. 4. 23.

 

 

 

 

오늘은 모코코 이주여성의 모로코 풍경화를 소개합니다.

모로코 여행을 다녀오셨거나 관심이 있으셨던 분이라면 아실만한 장소의 풍경화인데요.

바로 <마조렐 공원 ( Jardin Majorelle) >입니다.

 

모로코 마케레시에 위치한 마조렐 공원은 모로코가 프랑스의 식민지배를 받던 시절, 

건축가 쟈끄 마조렐 Jacque Majorelle 에 의해 처음으로 설계되었습니다. 

그는 여러 나라들을 돌아다니며 다양한 식물들을 수집해 심고, 공원을 대중들에게 오픈했죠. 

그 후 1980년대에는 입생로랑 Yves Saint Laurant 이 이 곳을 소유해 가꾸었습니다. 

그가 가장 사랑한 공원이었다고도 알려져 있죠.

'마조렐 블루' 칼라로 칠해진 선명한 푸른빛 건축물들과 다양한 식물의 녹음이 함께 어우러져 

아름다움을 뽐내는 이 곳의 호수에는 연꽃들이 자라고 있습니다. 

직접 가 보지는 못 하더라도, 코로나19 때문에 밖에 나가는 것마저 못내 망설여지는 요즘이더라도, 

그 찬란한 풍경을 잠시나마 상상해 볼수 있을것만 같습니다.

 몸과 마음이 지쳐가는 일상이지만, 이 작품을 통해 모로코의 감성이 여러분에게 닿을수 있기를 바라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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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정보

 

마조렐 공원 Jardin Majorelle (2019)

27cm x 27cm
9만원
구매 문의: ecofemme.inf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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