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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RODUCTS ▪ 문화다양성상품

#어서오세요 Art Shop에 오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by 에코팜므 2021. 2. 15.

 

'#어서오세요 전시 이야기' 보러 가기 (클릭!)

 

에코팜므 온라인 전시 '어서 오세요' Art Shop에 오신
여러분들을 진심으로 환영합니다.

이 포스팅을 통해 선보이는 상품들은 에코팜므만의 개성과 이주여성들의 특별한 감각을 함께 담은 굿즈들입니다.

모자이크 아트스쿨을 통해 재봉틀을 배운 난민여성이 직접 만든 가방.

난민여성의 캘리그래피와 일러스트를 담아 매년 난민인식개선 캠페인을 위해 제작하는 금속뱃지.

에코팜므의 여정과 난민여성들의 사연이 담긴 멋진 책. 

이 멋진 상품들을 함께 만나보실까요? :) 

(참고로, 이번 작품들을 모티브로 하는 상품들은 올해 중으로 출시될 예정입니다. 조금만 기다려 주세요!)

 

Welcome to the Art Shop of the Online Exhibition, 'Come In.'

 

Unfortunately, the international shipping of the merches below are not available at the moment.

We still hope to provide extra information on how these items are created, thanks to the collaboration of refugee/migrant artists who joined for our first online exhibition.

 

At EcoFemme, we usually create our items in two ways:

1) By adding the original designs and/or calligraphy works as designs (eg. cards, hankerchiefs, badges, tumblers, etc.)

2) By asking them to make handmade products (eg. bags, dreamcatchers, bracelets, etc.)

 

첫 상품은 #플로라백 (Flora Bag) 입니다.

 

이주여성 '플로라(가명)'가 모자이크 아트스쿨을 통해 재봉틀을 배워 제작한 세 가지 디자인이 나와있습니다.

 

The first item: "Flora Bag."

A migrant woman, "Flora(nickname)," learned how to use a sewing machine via Mosaic Art School program.

She created these bags by collaborating with EcoFemme.

There are three designs available: "diversity," "birds," and "festival." (from left to right)

 

좌측부터 순서대로 '다양성,' '새,' '축제'입니다. (패턴은 패브릭 디자인에 따라 다소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가방의 착용샷을 확인해 주세요. (작은 노트북과 필기구 등이 들어갈수 있는 사이즈입니다.)

바깥쪽에 핸드폰이 충분히 들어갈 사이즈의 파우치가 있고, 안쪽에도 작은 물건들을 넣을수 있는 파우치가 있습니다.

 

두번째 상품은 난민인식개선 캠페인을 위해 제작한 금속뱃지들입니다.

일반 대중을 대상으로 '난민은 용감한 이웃,' '난민의 목소리'라는 슬로건을 가지고 캠페인을 진행했고, 뱃지들은 매년 열리는 난민영화제에서 소개 되었습니다. 뱃지에 들어가는 글자와 메세지카드 디자인은 난민여성들의 캘리그래피와 일러스트를 에코팜므의 디자인 인턴들이 리터칭하는 과정을 통해 탄생되었습니다.

아래와 같이 두 가지 뱃지가 있습니다.

(왼쪽: Refugee the Brave 뱃지/2017년 캠페인, 오른쪽: Refugee's Voice 뱃지/2019년 캠페인)

 

The second item: metal badges

Every year around World Refugee's Day, EcoFemme creates metal badges with an annual 'slogan' for refugee rights awareness campaign. They have been introduced at Korea Refugee Film Festival for the first time. The calligraphy designs and illustrations have been from the original designs of refugee artists.

 

(두 뱃지 모두 100원짜리 동전과 유사한 사이즈입니다. 위 사진들을 통해 사이즈를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뱃지와 함께 제작된 '메세지 카드'는 책갈피나, 간단한 편지지로 활용하실수 있습니다.

 

마지막 상품은 '저도 난민은 처음입니다만'이라는 책입니다.

에코팜므 10주년을 기념하여 출간된 책입니다. 에코팜므의 설립자인 '나비(박진숙)'가 쓴 책이에요.

에코팜므가 생겨나 지금까지 활동하는 이야기, 난민여성들의 삶 이야기가 따스하고 역동적인 색감의 일러스트와 함께 들어있습니다. 일반 대중서적들보다는 약간 작은 사이즈입니다. 

 

Last item: Blossomed: Untold Stories of Refugee Women in South Korea

The book was published around the 10th anniversary of EcoFemme. It is written by Jinsook Park(Nabi), who is a founder of the organization. The book includes how EcoFemme was founded, individual stories of some refugee women in Korea, etc. The colorful illustrations are included as postcards, which was designed by one of the past interns at EcoFemme.

 

Art Shop에서 책을 구매하시는 분들께는 일러스트 엽서 7종 세트를 보내드립니다. (이미지는 아래를 참고해 주세요)

 

그럼,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어서오세요 Art Shop이나, 에코팜므 상품에 대한 문의는 이메일(ecofemme.info@gmail.com)을 통해 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Any inquiries: you may reach us via ecofemme.info@gmail.com. Thank you!

 

Art Shop 굿즈 구매링크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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