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WORK ▪ 사업소개/OTHERS ▪ 기타활동

온라인 전시 '어서오세요' OPEN

by 에코팜므 2021. 4. 1.

 

에코팜므 첫 온라인 전시 '어서오세요'
EcoFemme's 1st Online Exhibition "Come in"

 

안녕하세요 여러분~

거짓말 같은 4월의 첫 날, 에코팜므의 첫 전시를 오픈하게 되었습니다.

 

 2020년 코로나 상황에서 저희는 늘 해 오던 모자이크아트스쿨을

온라인으로 전환하여 진행했습니다.

(작년 아트스쿨 내용이 궁금하시면 여기를 클릭!)

 

수업 끝에 나오는 멋진 그림들은 연말이면 좋은 장소를 대여해

전시를 하고 여러분들을 초대해 이야기를 나누곤 했었는데요,

이번에는 오프라인 전시 대신 온라인 전시를 준비했습니다.

 

'환대' 를 주제로 한 이번 전시의 제목은 '어서오세요' 입니다.

사람과의 만남과 인사가 예전과 달리 약간의 경계심과 두려움,

또는 그리움과 반가움 등의 복잡한 느낌으로 다가오기도 하는데요.

전시를 보시면서 여러분의 마음 한 켠이 따뜻한 인사와 이야기로 채워졌으면 좋겠습니다.

 

Greetings, everyone.

We are finally opening EcoFemme's first Online Exhibition,

on the first day of April!!

(No April fool's, we're serious. :D)

 

In the midst of COVID19 pandemic,

we have organized our annual art program, Mosaic Art School, online.

It was not easy changing the whole format,

as this program has been based on offline classes.

 

Usually at the end of the year,

we open year-end exhibition and party with the artwork from the program.

We would find a suitable venue for the event and invite people to celebrate together.

This time, as the pandemic continues,

we decided to open the exhibition online as well.

 

The title of this exhibition is "Come In,"

which is based on the concept of "hospitality/welcome."

Encounter/greeting with other peopel seems very different nowadays;

sometimes it brings fear and caution, or joy and longing towards one another. 
I hope this exhibition would fill you with the sense of warm stories of welcome.

 

 

 

온라인 전시 관람 안내

 

1. 에코팜므의 전시는 pc 크롬 브라우저 환경에 최적화되어 있습니다.

모바일로도 가능하지만 깨짐현상 등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모바일로 접속하신 분들은 pc로 다시 접속해주세요.

 

2. 마우스와 키보드의 방향키를 함께 사용해 주세요.

마우스 만으로는 정확한 관람위치를 찾는데 어려움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방향키를 함께 사용하시면 더욱 편안한 관람이 가능합니다.

 

3. 작가와 함께하는 도슨트 프로그램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배너 아래 이미지를 살펴주세요. 

 

 

For the best experience of this online exhibition 

 

1. This exhibition is suited for Chrome or Firefox on PC.

You may use your mobile, but it may have technical difficulties to properly display everything.

It is recommended to use your PC for the best experience of this exhibition.

 

2. You may use the keyboard to adjust your view.

It may be difficult to navigate, if you use your mouse as a sole tool to do so.

It would be more convenient to use the direction keys together.

 

3. We also offer the virtual guided tour with the artists.

Please refer to the details below.

 

 

위 사진을 클릭하시면 온라인 전시를 보실수 있습니다.

Clink the photo above to take a look at the online exhibition.

 

전시를 다 보시고 나서의 소감은 이 포스팅 아래에 코멘트로 남겨주세요.

이주/난민여성들의 예술적 재능 개발과 협업을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하는 에코팜므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After watching the whole exhibition, please leave your feedback by comments below.

We, EcoFemme, will continue working for the discoverity of the artistic talents of migrant/refugee women

and other potential methods of collaboration.

Thank you!

 

 

도슨트 프로그램 안내
Information on Guided Tour/Docent 

 

에코팜므의 온라인 전시를 더욱 색다르게 즐기실수 있도록

작품의 주인공인 이주여성 아티스트분들을 모시고 온라인 도슨트를 진행하고자 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의 참가링크를 참고해 주세요!

 

For in-depth experience of this online exhibition, we offer guided tours.

The migrant/refugee artists will provide further details on their artworks.

If you are interested, please refer to the link below to register.

 

도슨트 참여링크 / Register for guided tour

 

 

전시를 다 보시고 나서의 소감은 이 포스팅 아래에 코멘트로 남겨주세요.

이주/난민여성들의 예술적 재능 개발과 협업을 위해 더 열심히 노력하는 에코팜므가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After watching the whole exhibition, please leave your feedback by comments below.

We, EcoFemme, will continue working for the discoverity of the artistic talents of migrant/refugee women and other potential methods of collaboration.

Thank you!

댓글3

  • artro 2021.04.01 20:59

    그림에 문외한입니다. 그러나 전시회가 던졌던 질문, "그림은 어떤 힘이 있을까?". 이에 대한 답을 전시를 보며 얻을 수 있었습니다.
    오프라인만큼이나, 아니 그 이상으로 전시의 울림이 있었습니다. 그림을 감상하기에 전혀 불편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보고 또 보고 또 들여다볼 수 있어 좋았습니다.
    이렇게 전시를 마련해주신 분들, 참여해주신 작가분들 모두 감사합니다.
    여유 없이 꽉 막힌 마음에, 잠시나마 눈을 멈추게 하고, 마음을 쉬게 해 주셨습니다.
    그림이 존재하는 이유, 그림을 그리는 이유, 그림을 감상하는 이유를, 알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답글

  • jin 2021.04.03 19:00

    전시 주제가 마음을 녹여주네요. 이런 힘든 시기에 전시를 직접 보기 힘들어 아쉬웠는데, 직접 둘러보는 것 같은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답글

  • mona 2021.04.06 12:44

    그림이 주는 힘이 있다고 생각해요. 뭔가 말할수 없거나, 말로 표현하기 힘든 복잡한 마음을 색과 선으로 표현할 수 있죠. 온라인 전시를 처음 보다보니, 이렇게 누르는건가, 저렇게 누르는건가 했는데.
    그림에 마우스를 가져갔을때 세세하게 작품이 줌인 되는 게 좀더 생생하게 그림을 감상 할 수 있게 해줍니다. 또한 이 그림을 설명해주는 짧은 코멘트를 보면 모두 다 이해할 수는 없지만 공감되는게 있는것 같습니다.
    어느 그림에서 새롭게 정착하게 될 곳이 환영 해주길 바라는 마음을 표현하였는데, 그 곳이 이곳, 대한민국이기를 소망해봅니다.
    답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