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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 모자이크 아트스쿨 가을학기 (下편) 2021 모자이크 아트스쿨 가을학기 (上)편 바로 보기: Week 8 여덟째 주에는 캔버스에 붓과 아크릴 물감을 이용하여 캘리그라피(calligraphy)를 그려보았습니다. 각자 전하고 싶은 메시지와 잘 어울리는 그림을 떠올려 보면서, 8주간의 수업을 정리하는 시간을 가졌답니다. 모두 자신만의 문장을 생각해보며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마음 따뜻해지고 서로에게 응원을 해주는 것 같았어요. Never stop trying, Never stop believing, Never give up. Your day will come. Week 9 마지막 주차인 9주차에는 수료식과 작별 파티가 진행되었습니다! 8주간 열심히 달려온 멤버들이 다 함께 모여 이야기했는데요. 비록 수료식 또한 온라인으로 진행되었지만, 뿌듯함과.. 2021. 12. 31.
2021 모자이크 아트스쿨 가을학기 (上편) 안녕하세요. 에코팜므입니다. 여러분 모두 즐겁고 따뜻한 연말을 보내고 계신가요? 10월 29일, 모자이크 아트스쿨 가을학기가 시작되었습니다. 비록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온라인 수업으로 진행되었지만, 멤버들의 열정은 그 어느때 보다 뜨거웠답니다! 총 10명의 멤버가 참가 신청을 해 주셨답니다. 콩고, 모로코, 나이지리아, 아제르바이잔 등 여러 국가 출신 여성 분들이 이번 모자이크 아트스쿨에 함께 해 주셨습니다. 저번 학기에는 “환대(welcome)” 이란 주제에 대해 수업을 진행하였다면, 이번 학기에는 “다르게 보기(difference)” 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는데요. “우리는 모두 다르고 그것이 예술을 만듭니다 (We’re all different and that makes art.)” 라는 멋진 주제 아.. 2021. 12. 31.
2021 <넘나 쉬운 난민이야기> 4강 현장스케치 글쓴이 / 주디 (2021년 11월~ 2022년 1월) 에코팜므의 신입 인턴. 12월을 맞이하며 설레는 마음이 가득합니다. 마지막과 시작이 공존하는 달인만큼 주변 사람들과의 따뜻한 시간을 계획합니다. 얼어 죽어도 아이스 아메리카노 파였지만, 이제는 따뜻한 커피도 잘 마십니다. 하늘에서 새하얀 눈이 내리길 기다립니다. 코로나19 상황 가운데서도, 에코팜므의 세계 시민 교육 프로그램은 계속됩니다. 어느새 마지막 강의를 맞이한 , 끝까지 많은 분들이 함께해 주셨는데요. 지난 화요일(30일) 아쉬운 마음과 뿌듯한 마음이 공존하며 강의가 시작되었습니다. 그럼 마지막까지 뜨거웠던 마지막 강의 현장을 살펴볼까요? 11월 30일 제4강: 난민 여성의 삶 이야기 11월 9일부터 시작된 는 여러 강사님들을 통해 난민 이슈.. 2021. 12. 2.
2021 <넘나 쉬운 난민이야기> 3강 현장스케치 글쓴이 / 주디 에코팜므의 신입 인턴. (2021년 11월 ~ 2022년 1월) 얼마 남지 않은 2021년을 어떻게 마무리해야 할지 고민하는 일이 일상이되어 버렸습니다. 벌써부터 캐롤을 들으며 크리스마스를 기다리고, 가까운 사람들에게 편지를 쓰며 연말을 준비합니다. 물론 난민에 대해 열정적으로 공부하고 열심히 책도 읽습니다. 코로나19 상황 가운데서도, 에코팜므의 세계 시민 교육 프로그램은 계속됩니다. 11월 매주 화요일 저녁에 진행되는 가 어느새 3강차로 접어들었습니다. 11월 23일 제3강: 한국의 아프가니스탄 난민 수용과 향후 법적 과제 지난 화요일, ‘넘나 쉬운 난민이야기’는 공익법셉터 어필의 이일 변호사님의 ‘한국의 아프가니스탄난민 수용과 향후 법적 과제’ 라는 주제로 세번째 강의를 진행했습니다.. 2021. 11. 25.
2021 <넘나 쉬운 난민이야기> 2강 현장스케치 글쓴이 / 주디 에코팜므의 신입 인턴. (2021년 11월 ~ 2022년 1월) 넘치는 열정을 갖고 오늘도 열심히 일을 합니다. 하루에 커피 3잔도 든든한 카페인 러버이며 봤던 영화를 또 봐도 눈물을 흘릴 수 있는 감성쟁이입니다. 난민과 이주민 이슈에 관심을 가진지는 얼마 안된 신입이지만, 뜨거운 ‘열쩡’으로 그 누구보다 열심히 공부합니다. 11월 매주 화요일 저녁에 진행되는 가 벌써 두번째를 맞이했는데요, 수강생 분들의 활발한 참여가 있었던 현장을 살펴볼까요? 11월 16일 제2강: 코로나19 장기화 속 난민: 난민 인정 심사를 중심으로 지난 화요일, ‘넘나 쉬운 난민이야기’는 피난처의 김진수 간사님의 ‘코로나19 장기화 속 난민: 난민인정 심사를 중심으로’ 라는 주제로 두번째 막을 올렸습니다. 본격적.. 2021. 11. 22.
오랜만에 오프라인 ! <환대의 자리> 전시회와 <그림으로 만나는 다문화> 강연 이야기 안녕하세요, 에코팜므입니다. 코로나19의 길고 긴 사회적 거리두기의 터널을 지나, 이번 달부터 '위드 코로나'가 시작 되었는데요. 에코팜므도 서서히 일상으로 돌아가는 첫 오프라인 전시를 열게 되었답니다. 바로 전시회! 작년 '어서오세요' 전시의 연장선에서 선 이 전시는 다시 한 번 코로나19와 사회적 거리두기, 그리고 이런 상황들 속에서도 낯선 이웃과 공존하며 환대의 자리를 여는 것에 대해 생각하게 해 줄 것입니다. 전시 첫 날, 에코팜므의 스탭들은 정독도서관 내 열린 공간을 이런 방식으로 꾸몄답니다. 여러 작품들을 보기 좋게 배열하고, 에코팜므의 에스닉한 감각과 개성도 충분히 빛날수 있도록 준비했어요. 작년에는 온라인으로만 전시해야 했던 작품들을 실물로 가까이에서 살펴보실 기회이고, 모로코 차 문화에 .. 2021. 11. 16.
2021 <넘나 쉬운 난민이야기> 1강 현장스케치 글쓴이 / 주디 에코팜므의 신입 인턴. (2021년 11월 ~ 2022년 1월) 넘치는 열정을 갖고 오늘도 열심히 일을 합니다. 하루에 커피 3잔도 든든한 카페인 러버이며 봤던 영화를 또 봐도 눈물을 흘릴 수 있는 감성쟁이입니다. 난민과 이주민 이슈에 관심을 가진지는 얼마 안된 신입이지만, 뜨거운 ‘열쩡’으로 그 누구보다 열심히 공부합니다. 안녕하세요, 에코팜므입니다. 홈페이지 포스팅은 오랜만이죠? 코로나19 상황 가운데서도, 에코팜므의 세계 시민 교육 프로그램은 계속됩니다. 비록 지속되는 코로나 상황으로 인해 온라인을 통해 찾아 뵙지만, 여러분들의 난민 지식을 위해열심히 달려보겠습니다. 11월 매주 화요일 저녁, 총 4번에 걸쳐 진행될 ‘넘나 쉬운 난민 이야기’의 첫 강연 현장을 살펴볼까요? 11월 9.. 2021. 11. 12.
이번 여름에 뭐 하니? 리코더 캠프! (下) (上편에서 이어집니다) 이번 포스팅은 여름 리코더 캠프의 2, 3회 수업에 대해 말씀드리고자 합니다. 원래는 연주회를 하려고 생각하고 있었어요. 하지만 코로나19와 거리두기 4단계로 인해 상황이 바뀌면서 수업 내용도 같이 조정될수 밖에 없었답니다. 다같이 모여 리허설과 연주회를 진행하지 못하는건 아쉽지만 ZOOM 프로그램을 통해 선생님들과 1:1 수업을 진행하고, 연주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촬영해 앙상블을 만들어 보기로 했어요. 둘째날의 수업 모습입니다. 리코더 선생님 네 분께서는 각자 ZOOM으로 클래스룸을 만들어, 한 시간에 한 명씩 참가자들과 1:1 수업을 진행했어요. 각 개인의 실력과 연주 스타일에 따라 다양한 곡들을 연습해 보았는데요. 성인반 수업 같은 경우 '떴다 떴다 비행기' 같은 기본 연주를.. 2021. 8. 5.